[부동산] [성공, 전세금 공탁 사건 승소] 임차인의 전세권등기 말소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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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5-10-10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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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탁의 유효성
임대인 주장: 전세금을 현실 제공하려 했으나 임차인이 수령을 거부하여 적법하게 공탁함
임차인(의뢰인) 주장: 임대인이 먼저 전세권등기 말소를 요구하며 전세금 반환을 거부하여 이행지체 상태였음
2. 손해배상 범위
임대인 주장: 전세금 반환을 위한 대출이자원 전액 배상
임차인(의뢰인) 주장: 임대인의 이행지체로 인한 법정이자 및 대출이자 손해 발생

법무법인 해강의 전략
1. 공탁 유효성 인정 불가피성 확보
동시이행 항변권 유지 주장
임대인이 일시적으로 이행지체 상태였더라도, 임차인의 계속적인 이행제공이 없었으므로 동시이행 항변권은 소멸하지 않음
대법원 1995. 3. 14. 선고 94다26646 판결 등 원용
2. 본소청구 대폭 감축
손해배상 책임 제한 주장
공탁 전후 사정 및 쌍방의 태도 등 제반 사정 참작 필요성 강조
임대인이 제때 전세금을 반환하지 못한 점 등 과실 상계 주장
특별손해 부인
대출이자 전액은 특별손해로서 인정 근거 부족
법정지연손해금 상당액만 통상손해로 인정되어야 함

결론
본 사건은 전세금 공탁 사건에서 동시이행 항변권의 법리를 정확히 적용하고, 손해배상 범위를 합리적으로 제한하며, 반소를 통한 적극적 방어로 의뢰인의 권익을 최대한 보호한 성공 사례입니다.
법무법인 해강은 복잡한 전세 분쟁에서 정확한 법리 분석과 전략적 소송 수행을 통해 의뢰인에게 최선의 결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