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승소사례

[부동산] [성공, 전세금 공탁 사건 승소] 임차인의 전세권등기 말소 지연에 따른 손해배상 인정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5-10-10

본문

50df55b71c4d171e202dbfc66d70eae7_1745201046_4081.jpg
 


1. 공탁의 유효성

  • 임대인 주장: 전세금을 현실 제공하려 했으나 임차인이 수령을 거부하여 적법하게 공탁함

  • 임차인(의뢰인) 주장: 임대인이 먼저 전세권등기 말소를 요구하며 전세금 반환을 거부하여 이행지체 상태였음

​

2. 손해배상 범위

  • 임대인 주장: 전세금 반환을 위한 대출이자원 전액 배상

  • 임차인(의뢰인) 주장: 임대인의 이행지체로 인한 법정이자 및 대출이자 손해 발생





11e068caa85baa196ac14ac9d6804932_1760077036_7333.png
 


 

법무법인 해강의 전략

​

1. 공탁 유효성 인정 불가피성 확보

​

동시이행 항변권 유지 주장

  • 임대인이 일시적으로 이행지체 상태였더라도, 임차인의 계속적인 이행제공이 없었으므로 동시이행 항변권은 소멸하지 않음

  • 대법원 1995. 3. 14. 선고 94다26646 판결 등 원용

​

2. 본소청구 대폭 감축

​

손해배상 책임 제한 주장

  • 공탁 전후 사정 및 쌍방의 태도 등 제반 사정 참작 필요성 강조

  • 임대인이 제때 전세금을 반환하지 못한 점 등 과실 상계 주장

​

특별손해 부인

  • 대출이자 전액은 특별손해로서 인정 근거 부족

  • 법정지연손해금 상당액만 통상손해로 인정되어야 함



741385ca5bfb7ca7955bb9e1cfdc1630_1744260376_829.jpg


결론

​

본 사건은 전세금 공탁 사건에서 동시이행 항변권의 법리를 정확히 적용하고, 손해배상 범위를 합리적으로 제한하며, 반소를 통한 적극적 방어로 의뢰인의 권익을 최대한 보호한 성공 사례입니다.

​

법무법인 해강은 복잡한 전세 분쟁에서 정확한 법리 분석과 전략적 소송 수행을 통해 의뢰인에게 최선의 결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8cf1f27e6bf80e3048dc59fd362d24a1_1680161293_5199.jpg







50df55b71c4d171e202dbfc66d70eae7_1745201402_1159.JPG
 

741385ca5bfb7ca7955bb9e1cfdc1630_1744259183_809.png
741385ca5bfb7ca7955bb9e1cfdc1630_1744259183_8522.png
741385ca5bfb7ca7955bb9e1cfdc1630_1744259183_8747.png
741385ca5bfb7ca7955bb9e1cfdc1630_1744259183_9007.png